안녕하세요~
국민일보에서 기사를 접하고
잃어버렸던 영어공부에 다시 마음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들과 함께 이번 8월세미나에 참석해보려고 하는데
중3학생인데 괜찮을까요?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살아있는 언어로서의 영어를 정복하고 싶습니다.
아들과 함께 시작해서 서로 격려해주고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생명력있는 언어로 세계로 향하는 선교의 열정도 담아봅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는 것에 용기를 내게되고
수고하시는 목사님과 모든 스탭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 모두 함께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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