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English

Oh Captain, my captain.

작성자돌티|작성시간02.10.05|조회수158 목록 댓글 0
Oh Captain, my captain. Who knows where that came from? Anybody? Not a clue? It's from a poem by Walt Whitman about Mr. Abraham Lincoln.Now, in this class, you can call me either Mr. Keating or if you're slightly more daring, Oh Captain, my Captain.Now let me dispel a few rumors so they don't fester into facts. Yes, I too attended 'Hell-ton' and survived.And no, at that time I was not the mental giant you see before you.I was the intellectual equivalent of a 98 pound weakling.I would go to the beach and people would kick copies of Byron in my face.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이 학생들과 처음 만나 자신을 소개 하는 장면입니다. 자신에 대한 소문을 확인시켜주고, 지금은 학생들 앞에 선생님으로 있지만 자신도 그들과 같은 학생이였다는것을 알려주며 자신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는 자신을 Oh Captain, my captain이라 부르게 하죠. 이것은 Whitman이라는 미국시인의 링컨을 추모한 시입니다. 저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게 됨으로 해서 알게 된 시에요. 이 카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이시면 은밤님께서 이 시도 올려주셨으니 다들 아시리라 생각해요. 그래서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께요. 시는 카페에서 직접 찾아보시구요. Whitman은 남북전쟁을 거친 혁명기때의 시인이에요.내용을 간단히 얘기한다면,여행은 끝나고 목적도 성공했고 승리했으며 사람들은 갈채를 보내는데 O Captain, my captain은 죽어버렸고 그가 누워있는 갑판을 슬퍼하며 걷고 있다는 내용이에요.결국 O Captain, my captain! 이라고 부름은 슬픔에 찬 안타까운 절규가 되겠죠. 당시의 링컨이 남북전쟁에서 승리하고 노예들을 해방시켰는데 암살로 인해 죽게 됨을 말하는 것이죠. 죽음을 추모하는 부름인데 그 호칭을 사용하게 했다는 것은 아마도 후에 키팅이 학교에서 떠나게 됨을 암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요.물론 그보다 훨씬 깊은 뜻이 있다는것은 다 아실텐데 또 언급한다면 잔소리가 되겠죠? 호호;

가끔씩 제가 죽은 시인의 사회 몇몇 장면을 올리도록 할께요. 영시에 대해 기본 지식이 없어서, 카페에 항상 소극적일 수 밖에 없어서, 미안하게 생각했는데, 이런것이라도 올리면 어떻겠냐는 은밤님 말에 조심스레 올려봅니다.한참 꿈 많은 그때 보았던 그 장면 하나하나 잠깐씩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