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시]갈대 / 천상병 작성자첼리다|작성시간06.10.09|조회수3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환한 달빛 속에서 갈대와 나는 나란히 소리없이 서 있었다. 불어오는 바람 속에서 안타까움을 달래며 서로 애터지게 바라보았다. 환한 달빛 속에서 갈대와 나는 눈물에 젖어 있었다. ♬; Danny Canh - Speak Of The Hearts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