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ane작성시간05.09.21
짧고 좋은 시네요. 랭스턴 휴즈의 또 다른 시 ' Life is Fine'에서는 자살하려고 물 속에 뛰어들었던 남자가 다시 물 위로 살아나온 장면이 있지요. 그 이유가 But it was Cold in that water! It was cold!였죠.
작성자은물결작성시간05.09.22
"Life is fine!/ Fine as wine!/ Life is fine!" "Life is Fine"은 그렇게 끝을 맺지요. Jane님께서 "Life is Fine"과 "Mother to Son"을 소개하여주셨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Horatio님께서 "My People"을 그리고 redcarrot님께서 "Suicide's Note"를 소개하여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