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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ic Song by Alfered Lord Tennyson -from Lotus-eaters_

작성자오렌지나무| 작성시간08.07.27| 조회수1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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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stere 작성시간08.07.28 자연처럼 꽃처럼 그 무엇처럼 근심없이 행복할 수 없는걸까?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시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놀란토끼눈 작성시간08.08.06 함께했던 것이 사라짐을 슬퍼 할 수 있다는 것 아름다운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토록 아름다운 시도 태어 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시인께서는 상실감 때문에 무척 고뇌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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