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ude작성시간08.07.29
제가 아직 Jane 님의 예전 글들을 다 읽지 못했는데, 이런 시가 있었군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반전이 보는 이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합니다. 하디 시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가 ghost가 자주 등장하는 것과 전직(?) 소설가답게 대화가 많다는 것인데, 이런 시 중에 특히 아름다운 것들이 많습니다. 다음에 올릴 때는 이런 시들 중 하나를 올려보겠습니다.
작성자오렌지나무작성시간08.07.29
좋은 시를 읽습니다. 저는 죽어서도 이승에의 끈을 놓지못하리만치 사랑받고자하는 욕망과 집착이 참으로 인간적이랄 수 밖에 없는 거 같네요. 결국 다른 speices 에게도 기대를 걸어보지만 개다운 의식(?) 이 재밌습니다..안스러운 마음이 드네요..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