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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놀란토끼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08 최성수씨의' 기쁜우리 젊은 날'이라는 노래가 있지요. '다음기회는 오지 않아'라는 가사가 있는 것 같아요. 다음은 알수가 없어요. 지금 바로 여기서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저는 부모님께 한번은 제손으로 제가 준비해서 밥상을 차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예전에는 아무것도 할 줄 몰라서 못해드렸고 이제는 한끼는 멋있게 차릴 수있는데 부모님께서 계시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해 줄 수있는 것은 해야한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해야겠다고 저는 결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