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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na St. Vincent Millay] Not in a Silver Casket Cool with Pearls

작성자오렌지나무| 작성시간08.10.04| 조회수24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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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stere 작성시간08.10.04 소박하고 청순한 느낌이 드는 시 입니다. 오렌지나무님 예쁘고 다정한 느낌 전해집니다. ^^*
  • 작성자 놀란토끼눈 작성시간08.10.04 오렌지나무님 오랜만에 시를 보게 되네요. 가슴아프지않고 상큼하고 예쁩니다. 오렌지 향기처럼...밀레이라는 분 참 멋있네요.질나쁜 연애에서 상큼하고 소박한 맑은 웃음같은 마음을 다 표현 하실수 있으니 멋진 번역도 고맙고요. 들꽃을 꼭 선물 받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은물결 작성시간08.10.06 3행의 "Locked"와 9행의 "open"이 대비되어 보였는데요 소박하면서 꽉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오렌지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6 estere님, 함께 느낄수있어 좋아요. 놀란토끼눈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밀레이 선생의 sensuality의 다양한 면모가 보여지지요? 은물결님, 정말 확실한 대비가 되어 이해가 쉽네요. ungemmed ..의 시어의 선택에서 그 소박성과 매력이 한층 돋보여 보입니다.
  • 작성자 Jude 작성시간08.10.07 제가 이제까지 본 Millay의 시들은 다 어딘가 아프고 조금 쓸쓸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시는 굉장히 산뜻하네요.^^ 시인의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시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Jane 작성시간08.10.07 시가 너무 예쁩니다. 싱그러움과 풋풋함, 소박한 사랑의 감정이 잘 느껴져요. 모자 속의 들꽃과 치마에 그득 담은 사과의 향기가 코 끝에 아른거립니다.
  • 작성자 오렌지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8 Jude 님, Jane님, 감상평 감사하며 산뜻하고 향긋한 향기로 깊어가는 가을 잘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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