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놀란토끼눈작성시간08.10.04
오렌지나무님 오랜만에 시를 보게 되네요. 가슴아프지않고 상큼하고 예쁩니다. 오렌지 향기처럼...밀레이라는 분 참 멋있네요.질나쁜 연애에서 상큼하고 소박한 맑은 웃음같은 마음을 다 표현 하실수 있으니 멋진 번역도 고맙고요. 들꽃을 꼭 선물 받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오렌지나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06
estere님, 함께 느낄수있어 좋아요. 놀란토끼눈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밀레이 선생의 sensuality의 다양한 면모가 보여지지요? 은물결님, 정말 확실한 대비가 되어 이해가 쉽네요. ungemmed ..의 시어의 선택에서 그 소박성과 매력이 한층 돋보여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