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stere작성시간08.10.25
제 인생의 끝에서 웃어보고 싶습니다. 이런 노래 있지요..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 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내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바라는대로.... 밥맛을 알기까지 20년.. 네..저는 이제 겨우 삶의 맛을 조금 알것두 같습니다. 시 참 좋으네요..^^
작성자놀란토끼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25
estere님께서 말씀하시는 노래 저도 아는데 한 때 열심히 부른 노래인데 저 요즘 맛이 갔나봐요. 요즘은 이상하게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노래 가사가 맘에 많이 맴돌아서 자주 불렀습니다. 거룩하고 고귀한 삶이 주어졌는데 estere님 덕분에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