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Causley : I Am the Song 작성자은밤| 작성시간09.01.24| 조회수32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다아이 작성시간09.01.24 아주 잘 읽었습니다. 구비쳐 흘러온 인류의 정신사도 저런 맥락에서 한 번 보면 재미 있겠습니다. 설날이 있는 새해에 좋은 일 많으시기를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stere 작성시간09.01.24 전에 제 좋은 친구는 길을가다가 엎드려 거꾸로 하늘을 바라보는 이상한 짓을 자주 하였습니다. 당시 스무살이던 저는 좀 당황스럽기는 하였지만... 세상을 다른 각도로 바라보라는 무언의 충고에 ..감동한적이 있었습니다. 거울을 닦아 보아야 겠습니다. 요즘은 거울에 제 모습이 전혀 비치지 않으니 말입니다. 오랜만에 올리신 좋은시 잘 읽었습니다. 멋진날들 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물결 작성시간09.01.27 "나는 나를 비치는 거울상이다"에서 앞의 "나"와 뒤의 "나"를 한참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성찰은 끝이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놀란토끼눈 작성시간09.02.07 저는 지금도 머리를 숙여 다리사이로 하늘을 보고 ,풍경들을 봅니다. 물론 아무도 보지않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뒤집어 보기 세상을 좀 신명나게 사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면에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