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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

[스크랩] 노란 소국/초동영시

작성자노현희|작성시간20.07.18|조회수49 목록 댓글 0

 

    노란 소국(11-248) 초동 찬바람이 불면 노란 소국 같은 한 여인이 그립다. 혼자만이 누굴 그리도 오랜 기다림인가. 침묵에 노란이별 꽃인가. 작은 꽃망울로 수많은 세월 버틴 가지마다 못 다 이룬 그리움에 꽃이 맺힌다. 너는 내 가여운 사랑 여인 자존심으로 버틴 외로움 달랜 세월 비워 내는 11월에 사랑 꽃이여.(17.11.9.) Yellow small Chrysanthemum(11-248) chodong When the cold wind blows Yellowish I miss a woman. No matter who I am alone Is it a long wait? Is it a yellow parting flower in silence? With small flower buds Every number of years Flowers come to longing that you haven't done. You are my poor love woman The loneliness that has survived with pride Love flower in November to be emptied. (17.11.9.) 초동시인과 함께 만드는 초동문학 초록향기 동인지참여회원초대( 초동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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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초 동 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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