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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

[스크랩] 혼/초동영시

작성자노현희|작성시간20.08.07|조회수34 목록 댓글 0




혼(11-951) 초동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 있음이요 몸속에서 정신으로 형체 없이도 세상에 알림이다. 어떤 것이 어떤 혼이 내게 있을까. 나를 만들고 사람으로 살아가게 할까 부모님으로부터 선생님으로 가르침이요 사회에서 달련된 지금의 내가 아닌가. 역사인식과 삶의 가치를 나라와 가정에 자식과 후손에게 내 혼이 아름답게 미칠까. 하늘아래 부끄럼 없는 삶이 될까(20.1.18)


Soul (11-951) chodong Born in this world Alive From body to mind It is a reminder to the world without shape. Which one What soul will I have? Make me Let's make people live From parents Teaching as a teacher. Sociable in society Isn't it me now? Historical awareness and value of life To children and descendants Will my soul be beautiful? Will I be ashamed of life under the sky (20.1.18) 초동시인과 함께 만드는 초동문학동인지 상시 원고 접수및 신인등단 작가 원고 접수중(초동문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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