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허물/초동영시 작성자노현희|작성시간20.08.09|조회수4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허물(11-889) 유영동 원죄부터 삶에 죄까지 허물없이는 못사는 것이 우리 인간들인가. 못나고 잘난 것도 없건만 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건만 나위주로 생각하고 사는 것이 죄 창녀를 보고 주님께서 죄 없는 자 먼저 돌을 던지라 아무도 그녀에게 돌을 못 던졌다. 그렇다 허물을 덮고 용서가 장 위대한 사랑 그런 이치를 알건만 왜 못해줄까. 나는 진정 평생 사랑한다며 그녀의 허물을 덮어주고 참 사랑이라고 글로 썼을까. 아직도 깨달음이 부족함이로다. 죄의 허물을 벗지 못함이로다. 참 사랑을 알고도 실천 못함이로다.(19.11.16.) Fault(11-889) Yoo Young-dong From original sin to life to sin I can't live without fault Are we humans? There's nothing bad or good Living together Thinking and living around me is a sin When you see a prostitute, the Lord Throw the stone first, the innocent. No one threw a stone at her. Yes Forgiveness is the greatest love I know such a reason, but why not? Say I love you forever Cover her fault Was it written in true love? It still lacks enlightenment. It is because he cannot take off the fault of sin. Even though we know true love, we cannot practice it. (19.11.16.) 초동문학동인지 참여 회원 원고 상시 접수중 초동시인과 초동문학동인지로 함께하는 시문학 카페 ( 초동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