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반준비공은 쉽게 말하자면 절토구간에 노상을 잡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횡단상에서 길이를 구해서 토적표에서 면적으로 구하게 됩니다.
노반준비공에는 기존도로부와 절토부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기존도로절취는
기존도로부로 넣으면 되고, 절토부는 기존도로부를 제외한 부분을 넣으면 됩니다.
횡단상에서 절성토혼합구간에는 절토부의 길이만 산출하시면 됩니다.
횡단상에서 길이를 구해서 토적표에서 면적으로 구하게 됩니다.
노반준비공에는 기존도로부와 절토부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기존도로절취는
기존도로부로 넣으면 되고, 절토부는 기존도로부를 제외한 부분을 넣으면 됩니다.
횡단상에서 절성토혼합구간에는 절토부의 길이만 산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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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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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날이오면 작성시간 06.01.06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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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82다 작성시간 06.01.06 기냥쉽게 생각하시면되요 명칭은 노상준비공으로 바뀌어구요. 절토부나 기존도로부 깍고나면 노면이 안좋으니깐 정리하는겁니다. 성토부는 박층다짐을 하면서 성토하기때문에 이미 노면의 정리가 되는 상태니깐 안해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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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라삼랑 작성시간 06.01.06 그렇지요... 횡단 수평길이로 계상하면되고요 물론 맹암거 등 시설이 들어가는 폭은 노상준비 길이에서 제외됩니다...왜냐하면...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까~여...막 파내면 되는 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