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거주 의경 김*민님(서울지방경찰청 제0기동단)이 2017. 7. 24. 복무전환 심의를 거쳐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 현 질병의 조기 치료를 위해 다행입니다.
적응장애 및 우울에피소등 정신과 사유로 지속적인 복무가 불가하고 이후 보충역 복무도 힘들 것이란 심사위의 판정은 현 질병의 심각성을 객관적으로 잘 평가하고 합리적으로 판정 한 같군요.
하지만 부모님 곁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때 마음의 병이 조기에 치유되는 모습을 많이 지켜 보았습니다. 하루빨리 쾌유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저희 행정사 사무소에 사상판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의뢰해 주시고 현부심 문제를 지속 자문해 오던 차 바라던 문제가 해결되셔서 저희 또한 보람으로 간직하려 합니다.
좋은 일만 있기를 축원드립니다.
행정사 감병기 사무소 / 현부심 문제시 상담
010-9889-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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