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유게시판

이제야 컴퓨터에.......

작성자Sid V|작성시간05.10.19|조회수175 목록 댓글 3
손을대네요...

지금와서 접속해보니 궁상네서 마지막에 안좋은일들이...

이런 내가마지막까지 정신차리고 있었어야 하는건데 어느순간부터
기억이 전혀...

그날 실수가있었다면 다들 용서하시구 혹 다른분들의 실수라도
다들 너그러이 용서하시길...

술이란 신의음료인 동시에 악마의음료이기에...

일요일 저녁에 눈을뜨고 보니 그래도 깨끗하던데 어느분이 치우셨는지
수고 많으셨고 다음에 나라구 살짝귀띔이라두 해주신다면 제가 자그마한
보답이라두 해드리죠.

일요일 저녁 그냥 집에가려했지만 로스녀석 괜찮은바가 있다구
술한잔 하자더군요.

그래서 찾아간곳이 코스모스 들어서자마자 느꼈습니다.

이곳을 사랑하게될거 같다구...

로스는 앞으로 이곳을 뒷풀이장소로 하자구 하는데 그러기엔 술값의 압박이
너무심할거같구 나중에 정예맴버들로 한번 와야겠다는 생각이...

그곳에서 또다시 로스와 댄스를 즐기고 있는데 로렌이 피곤하다구 빨리가자더군요.

국적을 가리지않고 모든여자는 다똑같다는 생각이 드는순간 이었습니다.

다들 엄마같이 안됀다 하지마라 그만하자라는 소리만...

로스랑 둘이 아쉬움을 남긴채 집으로 향했죠.

참고로 로렌 합기도 한답니다.

그날 술을 더마시려는 순간 로렌의 발차기가 두려워서...

이번주말 또 죽자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번엔 제가 정신좀 차리구 있어야겠군요.

다들 이번주말엔 많이권하지마시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힘찬:밥말리 | 작성시간 05.10.19 코스모스. 좋죠.. 로스구이 생각나네.. 로스 그친구 보고싶네 예~
  • 작성자EllieLovesRock | 작성시간 05.10.19 21일날 가시죠?저 혼자갈거 같으니 친한척좀..^^;;;;;;;;;;;;;;;
  • 작성자Knulp | 작성시간 05.10.19 오빠 또 어디가요;;; ㅡㅅㅡ 노모어 알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