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unnyblue작성시간06.01.21
정말.. 모든 아티스트가 약간씩 그런면이 있겠지만 모리세이같은 경우는 그게 심한 것 같아요. 좋아하면 정말 열렬히 빠져버리고, 싫으면 정말 싫고. '과잉 정서'스러운 면이 있지만 Smiths의 곡들은 상당히 훌륭한 팝송들이죠.
작성자Jimin작성시간06.01.21
재작년 쯤 앨범 나왔던것 같은데.. 전 개인적으로 별로-_-;..(가사는 못알아들으니 제외!..ㅋㅋ) 스미스시절 노래인 the charming man은 꽤나 즐겨들었지만ㅎ 그냥..음. suede가 영향을 좀 많이 받지 않았나 생각을 해요-_-; 저 자신만의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