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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어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싶네요......^^

작성자manick| 작성시간08.02.04| 조회수44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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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manic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04 한국에서 영어학원다니면서 외국인친구 사귀면 됩니다.^^
  • 작성자 뮤뮤뮴뮴뮴뮴뮤뮤?뮤?뮴뮤 작성시간08.02.04 그래도 초등학생 애들 1년 갔다오니 영어 실력이 확 늘든데..
  • 작성자 jeFF.b 작성시간08.02.04 바디 랭귀지 도입이 시급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water113 작성시간08.02.04 ㅋㅋㅋ
  • 작성자 The Oops 작성시간08.02.04 한국온지 10개월 된 모르몬 청년의 유창한 한국어가 생각나요. 한국어를 생전 처음 접한 애도 10개월에 저정돈데, 중,고때 열라 배웠는데도 어학연수1년이 충분하지 않다면.. 이건 정말 큰 문제인듯. -.-;
  • 답댓글 작성자 manic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04 1년 갔다오고 계속 영어를 놓지 않고 사는게 더 중요한겁니다.
  • 작성자 Demian 작성시간08.02.05 언제 한국오는겨? 오면 한잔해야지~~ㅋㅋ
  • 답댓글 작성자 manic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04 6월 30일 귀국이야^^
  • 답댓글 작성자 Demian 작성시간08.02.05 ㅇㅋ 새해 복많이 받으시게나~~ ㅎㅎ
  • 작성자 Hayou 작성시간08.02.04 1년갔다온 사람들 중에는 놀라울 정도로 잘하는 사람들 저는 많이 봤어요. 과외고수로 월수익이 엄청난 선배도.. 거기서 알게된 멕시코 친구 도움을 받아 멕시코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선배도.. 반면 정말 놀라울정도로 못하는 사람도 봤구요.. 저는 기간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자기 하기 나름이죠. 한국으로 와서 어떻게 배운 것을 써먹을 것인가가 중요해요 돈쓰고 시간 들인 만큼 얼마나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느냐가.. 근데 한번 갔다오면 한국에서 살기 싫어집니다..;
  • 작성자 nina 작성시간08.02.04 저도 님 글에 동의해요^^
  • 작성자 알콜리카 작성시간08.02.04 울 친누나는 영국에서 살림차리자마자 바로 생활영어 가능해졌습니다.물론 한국에서 30년넘게 살면서 영어와는 아주 담쌓았었구요.그럼에도 바로 생활영어(영국식 발음-_-) 가능해진것을보니 자기의지와 영어의생활화가 많이 작용하는것은 분명한듯 보입니다.쪼금 미스테리한 부분도 있지만요 ㅎㅎ
  • 작성자 manic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04 어학연수에서 영어실력 가장 빨리 늘리는 방법은?자국민과 친해지거나 애인을 만드는것.이거 진짜 사실입니다.그래서 여러모로 아시아 남자들이 불리한게 많아요.서양사람들이 동양 여자는 좋아해도 동양남잔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 작성자 쌔라비선생 작성시간08.02.05 근데 영어 잘해야(토익점수든 회화든) 좋은 회사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지죠.. 좋은회사 들어간다는건 그만큼 수입이 많아질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죠. 결국 밑천없고 특별한 재능이 없는사람이 회사원이 되어서 돈을 많이 벌려고 한다면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한국사회의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자식들에게 그렇게 영어를 시킬라고 하는것이고 그러다보니 사교육비가 엄청 깨지고 기러기 아빠니 이런게 생기고 근데 유학이나(어학연수든 정식유학이든) 사교육비도 돈있는 사람들에게 그 기회가 더 많을 확률이 높으니 현실로서 사교육을 많이 못시키는 가정은 빈곤의 대물림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 작성자 쌔라비선생 작성시간08.02.05 실제로 서울의 그 들어가기 어렵다는 대학들의 입학생 거주지 비율이 서울 강남권이 높은게 사실이고 아닐수도 있지만 많은 돈을 들여서 교육을 시키면 그만큼 좋은(?)대학에 가게되고 그 학교 출신이 또 대기업같은 회사에 다니게 될 확률이 높다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현실이 이렇다보니 그렇게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줄여보고 빈곤의 대물림을 막아보기 위해 영어교육을 뒤집을라고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사회적인 문제를 떠나서라도 학교에서 영어선생님이 오렌지라고 가르쳐주지만 정작 미국사람에게 오렌지라고 말하면 오렌지가 무엇인지 알아듣지 못한다면 10년동안 한국학교에서 가르치는 영어교육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08.02.05 한국에 와서도, 정말 영어와 손을 떼지 않고, 공부를 계속 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말은 쉬운데 현실적으로 실천과 행동이 안되는게 참 더 큰 문제이죠;..
  • 작성자 manic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05 썬샤인님의 말이 절대적으로 맞습니다.^^한국에 와서 계속 영어공부 하는게 해외 어학연수 몇년보다 훨씬 중요하지요.^^
  • 작성자 미키티 작성시간08.02.05 영어의 중요성과 영어 물신주의를 구분하자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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