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라는 분이 가야금으로 연주하신 에릭존슨의 Manhanttan입니다.
가야금이라는 악기 참 오랜만에 듣는 이름인데, 소리가 참 깨끗하고 맑고 그러네요. 통통 튀는 기분도 들고요 ㅎㅎ
가야금이 원래 12줄인가? 그랬던걸로 아는데 동영상을 보다보니 더 많네요.. 치기 편하게 개량한건가? ㅋ
여튼 음악도 좋고, 연주도 좋고, 연주하시는 분도 좋아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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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wie 작성시간 09.09.04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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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구달스 작성시간 09.09.04 기타로 쳐도 정말 힘든곡인데 가야금만의 느낌으로 잘 표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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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ncingking 작성시간 09.09.05 좋네요...음이 좀 길게 울려 퍼지지가 않고 악기구조상 짧게 금방 끊기는게 아쉽지만...근데 누가 전자가야금 만들어서 이분이 연주하면 더 좋을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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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ncingking 작성시간 09.09.05 지금 이분의 다른 연주곡 Steve Vai 의 Tender Surrender 봤는데 그게 더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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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키 작성시간 09.09.06 에릭존슨이랑 음색도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잘하네요. 필도 살아있고 이쁘고 ㅋㅋ 전 텐더서렌더보다 이게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