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줄리안 카사블랑카스] 내한왔다가 한국에서 갈비를 영접한 후 LA에 갈비집 차린 The Strokes의 보컬
작성자deeep작성시간09.09.08조회수1,480 목록 댓글 19
Julian Casablancas
The Strokes의 보컬입니다 유부남이죠
참고로 줄리안의 아버지가 도전 슈퍼모델 같은 프로그램 보셨으면 들어보셨을
elite 모델 에이전시의 사장님이시랍니다
대학 때 룸메이트가 한국인이어서 그 때 서태지의 음악을 접했다고 하더군요
내한 때 한소절 흥얼 거리기도 했었지요
2006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때 내한 한 The Strokes
그 때 갈비의 맛을 영접하고 미국에서도 그 맛을 못 잊어 작년에 결국 LA에 갈비집을 차렸습니다
가게 이름인 듯 합니다...
김치도 있고 무쌈에 콩나물....
제대로 맛을 아나 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스트록스가 내한 당시에 한국에서 찍었던 사진들
ㅋㅋㅋ
사진출처-네이버+내문서
스트록스 4집은 안나오고 줄리안 솔로가 나온다는 소식에 갑자기 갈비집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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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wing-in 작성시간 09.09.08 갈비 먹고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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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박사* 작성시간 09.09.08 아우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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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wie 작성시간 09.09.08 저 갈비집 꽤 오래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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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티아고 작성시간 09.09.08 마쟈여.. 마크론슨이랑 같이 오픈한걸걸여.. 뭐..한국인말고 현지인이 한식당차리기도 흔치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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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xalite 작성시간 09.09.15 소니 담당자분 말로는 스트록스 멤버들이 한국 오기전부터 한국음식 많이 먹어보고 무지 좋아했다고 하네요. 줄리안은 인천 공항 내리자마자 어디론가 사라져서 나중에 찾아보니 혼자 사발면 사서 먹고있더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