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 예상이 가는 라인업이였다지만
tahiti80을 지난 2008년에 못봤던 지라,
가격만 괜찮다면 한번 가고 싶네요.
선선하고 GMF만의 분위기
첫 페스티벌이라 그런지 기대도 되고.
물론 엄청 많은 사람에
돗자리와 와인은 필수! 라는 듯한 오글거리는 페스티벌이긴 하지만 - 체엣
그래도 벌써 라인업이 뜨는 걸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10월에 가장 큰 행사인 글게- 글로벌 게이.
그리고 그민페 -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후앗. 많이 가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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