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Because of Winn-Dixie (2) | ||
| Author | Kate Dicamillo | ||
| Pages | 182 |
Word count |
22123 |
| HENS Level | DE | Cumulative word count | 22123 |
Author ![]() |
케이트 디카밀로(KATE DICAMILLO)는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 작가이다. 그녀는 『BECAUSE OF WINN-DIXIE』로 뉴베리 아너를 수상하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THE TIGER RISING』으로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리고 판타지 문학 작품인 『THE TALE OF DESPEREAUX』는 “미국 아동 문학에 가장 크게 기여한”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뉴베리 메달을 수상하여 큰 인기몰이를 하였다. 또한 『THE MIRACULOUS JOURNEY OF EDWARD TULANE』으로 우수한 아동 문학에 수여하는 보스톤 글로브-혼 도서상(BOSTON GLOBE-HORN BOOK AWARD)을 받는 등 문학성을 여러 차례 검증 받고 있다. | ||
| Summary | 여주인공 India Opal Buloni는 엄마가 없이 아빠와 함께 사는 소녀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많은 아이이다. 목사이신 아빠를 따라 플로리다주 나오미(Naomi)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Winn-Dixie 가게에서 우연히 주인없는 개를 만나게 되어 그 개의 이름을 Winn-Dixie라 붙이며, 데리고 살게 된다. Winn-Dixie와 함께 하면서 Opal은 주변에 다양한 친구를 사귀게 되는데, Librian인 Miss Franny, 도서관에서 만난 오빠를 잃은 Amanda, Gertrude의 애완가게에 일하는 기타치는 Otis, 외로이 살아가는 Gloria Dump할머니, Opal를 놀리지만 나중에 친구가 되는 Stevie와 Dunlap 형제, 그리고 또 다른 친구 Sweetie Pie Thomas 등 소소한 일상을 잔잔한 이야기를 묘사하듯이 그려내고 있다. 각자의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마을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Opal은 우정과 용서를 배우게 된다. | ||
| Review |
이 책은 2001년 뉴베리 아너(Newberry Honor)을 수상하여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2005년에 영화 '윈딕시 때문에'(Because of Winn-Dixie)로도 나와 인기를 끌며, 더욱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Gloria가 한 말 중 "You can't hold on to anything that you can only love what you've got while you've got it"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우리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아픔을 가진 이들의 겉만 보고서는 판단할 수 없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수준은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수준에 적합하며, Opal의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따듯해 지게 하며, 감동을 받게 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영어 원서를 읽고 영화를 보고 나서 내용이 어떻게 영화로 표현되었는지 비교하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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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achel 작성시간 13.01.21 안녕하세요..이수연 선생님.. 벌써 2번째 책의 리포트까지 제출하신....^^
Cumulative word count 란에는 그전에 읽으신 책들의 wordcount에다가 현재의 책의 단어수를 계속해서 누적해가면서 적으시면 된답니다. 그러니간 지난번에 읽으신 rules의 31,688 에다가 지금 이 책의 22,123을 더한 53,491 를 적으시면 됩니다...^^ -
작성자1기 김혜진 작성시간 13.01.23 "있을 때 잘하라..."란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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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기 이시원 작성시간 13.01.24 영화로도 만들어진 책이었군요.. 겉모습만 봐서는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는 말. 공감합니다. 꼭 책/영화 둘다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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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기 이정화 작성시간 13.04.02 우정과 용서... 요즘 청소년들에게 딱 필요한 덕목입니다. 우리 딸내미에게도...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