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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port

[4기]Bridge to Terabithia (11)

작성자4기 정소라|작성시간14.02.14|조회수89 목록 댓글 2

 

 

 Title  Bridge to Terabithia (11)
 Author  Katherine Paterson  
 Pages  163  Word count  32,888 
 HENS Level  ED  Cumulative word count  313,592
 Author

 ## 출처: http://www.ipl.org/div/askauthor/paterson.html

 

  People are always asking me questions I don't have answers for. One is, "When did you first know that you wanted to become a writer?" The fact is that I never wanted to be a writer, at least not when I was a child, or even a young woman. Today I want very much to be a writer. But when I was ten, I wanted to be either a movie star or a missionary. When I was twenty, I wanted to get married and have lots of children. : 선교에 대한 꿈이 있었다는 사실을 통해 책에서 GOD과 구원에 대한 언급이 있었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My dream of becoming a movie star never came true, but I did a lot of acting all through school, and the first writing for which I got any applause consisted of plays I wrote for my sixth-grade friends to act out. : 직접 연극을 하고, 연극 대본을 쓰는 것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한 것 같다.

  On the way to becoming a missionary, I spent a year teaching in a rural school in northern Virginia, where almost all of my children were like Jesse Aarons. I'll never forget that wonderful class. A teacher I met at a meeting in Virginia recently told me that when she read BRIDGE TO TERABITHIA to her class, one of the girls told her that her mother had been in that Lovettsville sixth grade. I am very happy that those children, now grown-up with children of their own, know about the book. I hope that they can tell by reading it how much they meant to me. : 한 엄마와 딸, 이렇게 여러 세대가 함께 읽는 책이다. 

  Do I like being a writer? I love it. I often tell my husband that it's the only job I could hold now. I'm spoiled. I work at home in my own study, wearing whatever I please. I never have to call in sick. From time to time, I get to schools and other places where I meet delightful people who love books as much as I do. : 현재 작가로서의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Summary

## 주요 등장인물: Jesse Oliver Aarons, Jr.(Jess), May Belle, Ellie, Brenda, Joyce Ann, Leslie Burke, Prince Terrien(dog), Miss Edmunds, Janice Avery

 

  Jess는 5학년 중에서 가장 달리기를 잘하고 싶어하는 소년이다. 그래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달리는 연습을 한다. 그런데 이웃에 Jess보다 빨리 달리는 한 소녀가 이사를 왔다. 이 둘은 단짝 친구가 되어 숲 속에 Terabithia라는 자신들의 비밀 장소를 만든다. 한 번은 학교에서 고학년인 Janice Avery가 Jess의 동생 May Belle의 물건을 빼앗아 가는 사건이 벌어진다. Jess와 Leslie는 그들만의 비밀 장소에서 Janice Avery를 골탕먹이기 위해 가짜 연애 편지를 쓴다. 그래서 Janice Avery가 스쿨버스를 타지 않고 Willard Huges를 기다리게 되어 결국 그녀는 골탕먹인다. (물론 나중에 Leslie가 Janice가 몰래 우는 이유를 알고 달래주기도 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때, Leslie는 Jess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그림도구를 선물해 주고, 집안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 않았던 Jess는 Leslie에게 강아지(Price Terrien)를 선물해 준다. 또한 Easter 때는 Jess 가족들과 Leslie가 함께 교회에 가기도 한다. 이렇듯 둘은 단짝 친구로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The Perfect Day), 음악을 가르치며 다소 개방적인 선생님 Miss Edmunds가 Leslie에게 미술관 구경을 시켜준다. 좋아하는 선생님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미술을 감상한다는 것은 너무 행복한 일이었다. 그런데 그 날은 단짝 친구인 Leslie가 죽은 날이기도 하다. 그들만의 비밀장소로 가는 길에 있던 밧줄을 묶어둔 나뭇가지가 Leslie 머리 위로 떨어져 물에 빠져 죽은 것이다. 한 동안 Leslie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Jess.

  Terabithia에서 Leslie를 마음 속으로 떠나 보낸다. 물이 많이 불면 Terabithia로 건너 가기 어려운 길에 Jess는 큰 나무를 가져다 둔다. 그리고 Leslie의 빈 자리를 Jess의 동생 May Belle가 채우게 된다. Terabithia의 새 왕비가 된 것이다.

 Review

  3-4년 전 쯤에 사서 읽지 않았던 이 책을 드디어 읽었다. 홀가분하다.

  Leslie가 죽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그녀의 죽음을 Jess가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도 궁금했다. Terabithia에 큰 나무를 가져다 놓아 다리를 만들고, 그의 동생 May Belle와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났다.

 

  과연 어떻게 수업시간에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을까?

  왕따와 괴롭힘(고학년이 저학년을 괴롭힘), 단짝 친구, (추억의) 비밀 장소, 죽음, 신의 존재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앞부분은 각 장 별로 줄거리를 파악할 수 있을 정도 발췌해서 읽게하고 엔딩부분을 완성해 보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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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4기 정주영 | 작성시간 14.02.14 영화보고 울고 책보고 가슴이 훈훈했던 기억이 있어요. 수업시간에 활용한다면 액티비티로 현실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좀더 자유롭고,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보기 하면 어떨까요.자신만의 Terabithia 같은...
  • 작성자4기 이지현 | 작성시간 14.02.15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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