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사색에 잠겨있는 가마우지
제주의 바다를 사랑하는 행복한 의자입니다.
제주의 봄, 뚝뚝 지는 동백을 지나칠 수가 없던 날.
멀리 Maryland에서도 제주의 꽃과 바다가 궁금하실까 해서 몇장 올립니다.
대정읍 단산 ( 오름 )에서 바라본 제주
제가 살고 있는 한림의 바다입니다.
제주시 도두봉에서 바라본 제주의 바다
제주 수선화 향기를 맡아보세요. 정말 아련해집니다.
돌을 벗삼아 삶을 깎아내는 장인 정공익 선생님의 금능석물원에서
I 'm very happy to know about this cafe and Dr. Shin, an English teacher.
I'd like to share my hometown Jeju's beautiful scenery if you don't mind.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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