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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L 오늘도 들어와서 선생님의조언과 내아이와의 눈높이를 조절하며 읽을책을 고르고 있습니다. 그대로 나가기에는 너어무 죄송스러워서 저엉말로 고맙습니다를 꼬옥 말씀드려ㅇㅑ할것같아서 글을 남김니다. 작성자 bazzurro 작성시간 08.01.29
  • 답글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까페에 실린 글들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어가신다니 반갑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Dr.Shin 드림 작성자 신종흔 작성시간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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