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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서야 제 흔적을 몇자 남기고 갑니다. 초대 받고 처음에 왔다가 방대한 자료들에 새삼 감동받고 자주 놀러와야지 했건만... 시간이 허락칠 않네요. 앞으로라도 자주 들러서 많이 배워갈께요~ 작성자 박혜경 작성시간 07.04.02
  • 답글 혜경씨 오랜 만입니다. 까페를 좀 둘러보시고 보완해야할 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직 많이 부족해서 향후 6개월간 계속 보완해나갈 예정입니다. 잘 지내시죠 ? 종종 연락하고 지냅시다. 스티브 선배로부터... 작성자 신종흔 작성시간 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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