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온지6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영어에 대한 공포가 부끄럽네요. 정말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한국일보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제겐 큰 기회가 될것같네요... 작성자 센터빌 작성시간 09.01.24 답글 제 까페를 통해서 열심히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까페지기 올림 작성자 신종흔 작성시간 09.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