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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이 1,000명을 넘어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메이데이 작성시간 09.05.27
  • 답글 Dear Kyongran Ssi, I am so glad to hear from you from Nanjing, China. I hope you are doing fine over there. Let's keep in touch from time to time. Dr.Shin 작성자 신종흔 작성시간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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