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미국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의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그리고 정보마당을 제공하신 닥터 신 탱큐! 2년째 미국생활에 접어드는 고딩아들을 위해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날마다 하루씩 하루씩 그 기쁨을 찾기를.........엄마가 작성자 maria 작성시간 10.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