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진학정보 (6): 봉사활동시간의 중요성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공통적으로 입학생들의 사회봉사활동을 대단히 중요시한다. 왜냐하면, 이들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양성하고자 하는 엘리트들은 모두 리더쉽과 함께 남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 규정하고 있는 36시간의 의무봉사시간을 초과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자신이 하고 있는 봉사활동에 투자를 해야 한다.
예컨대, 자신이 사는 카운티의 병원에서 일주일에 한 두번 씩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학생의 경우 그같은 봉사활동을 최소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하면서 봉사활동의 총 시간도 36시간을 충분히 넘기는 것이 좋다. 어떤 학생의 경우 봉사활동의 누계시간이 100시간이 넘는 경우도 있다.
아울러, 교회에서 다녀오는 해외단기선교의 경우에도 자주 참여하여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남들을 위해 진정으로 봉사하는 활동이 필요하다. 일단,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집중적으로 봉사활동에 몰두할 경우 이것은 대단히 아이비리그 입학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그리고, 이왕 봉사활동을 하려면 꾸준하게 하나의 활동에 장시간 투자하는 것이 좋다.
요컨대, 아이비리그에 진학하려는 학생은 학교수업과 과외활동 외에도 꾸준하게 자신이 사는 커뮤니티와 보다 큰 사회를 향해서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펼쳐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학생의 마음의 자세도 크게 바뀌게 된다. 즉, 진정으로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자신의 영달과 출세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보다 낫게 봉사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