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나눔작성시간09.07.24
영어에 어떤 기준을 세워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수학은 <수학 정석>으로 통일되다가 코카콜라의 펩시격인 <개념 수학>이 등단, <정석>만의 수학 독점을 방지해서 정말 보기 좋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정석>만한 책이 없다고들 하네요.저같으면 전 수학 초보자에게 <수학 귀신>이나 <수학 비타민><피타고라스 구출 작전>같은 책이나 어른용으로 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을 먼저 보는 것이 낫다고 보거든요.동문 서답인가요?
작성자아크네쁘띠작성시간11.01.15
ㅋㅋㅋㅋ 그거 쓰기 전에 죄송하지만 말한마디라도 연습하시는게 정말 전 제일싫은게 토익 토플 이런 시험이 영어 초보자 들의 길을 망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따라가지말고 자기수준을 알고 가는게 최선이라생각하고용..;; 영어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아무리잘해도 한국인입니다 . 로버트할리가 한국어 좀한다고해서 네이티브 처럼들리나요. 차근차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