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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엔장...

작성자녹는구낭...|작성시간01.03.19|조회수28 목록 댓글 0
엄마가 갈구길래, 곱게 엄마 승질내는거 받아줘야 되냐고 했다가...욕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싸다고 생각해요.
곱게 하루 넘기나 했더니...왜 또 그러냐구...-_-;;;
말 잘 듣는 딸은 기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실, 엄마 위해서 고분고분 살 생각은 없거든요. 예전부터 차라리 불효하기로 맘 먹은 터라...자식새끼가 원래 다 그런거지 하면서 말이죠. 짜증이 목구멍까지 울컥울컥 넘어옵니다...

글이 참 터프해져 버렸습니다. 저 원래 이런 인간입니다.
양해해 주시길...

뭔가 날라다니는 즐거운 노래가 듣고 싶은데...
떠오르질 않네요. 닦고 퍼질러 자야겠습니다. 지겨워서라도 나가야지...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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