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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알바구하기에 혈안이 된 나...

작성자James|작성시간01.07.10|조회수43 목록 댓글 0
일당받는 일도 매우 짭짤하져.
아님 제대로 회사같은데서 알바를 해도
정기적수입이 꽤 짭짤하던데여.
단, 시급이 얼마냐가 문제겠져.
역시 과외가 "왕"이지여, 그래도..

에고 모두들 외국나가 열심히
공부하네요. 제 친구하나는
융자받아서 6개월 호주다녀왔던데여.
졸업해서 갚는다고.

--------------------- [원본 메세지] ---------------------
제목그대로 알바구할려고 혈안이 되었답니다.
지금 과외 하나 하고 있기는 하지만 돈이 필요하게 됐거든여.
이 카페에도 몇몇 분들이 해외에 나가계시는데여...
저도 내년초에 한 번 나가볼려고 하거든여...
여기 저기 알아봤는데 아무리 적게 잡아도 천만냥
은 있어야될 것 같아서리...
엄마는 돈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지만...
집안 사정을 뻔히 아는데 그냥 손벌리기엔 너무 염치가 없고...
그래서리 절반..아니 삼분의 일이라도 벌어볼까해서
각종 인터넷사이트를 돌아다니며 과외자리를 구하
고 있답니다. 안그래도 오늘 전화가 한통 왔었는데
핸드폰이 오래되서 미치는 바람에 말하는 도중에
푹 끊겨버린거 있져...이런,XXX!...그 아주머니는 제가
그냥 끊어버린 줄로 아실꺼예여. 얘기 잘 되고 있었는데...
하여튼 여러분! 행운을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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