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음..듣고보니 그런배경도 있는거같네요.
궁금해서 스팅닷컴에가봤더니 짧게 코멘트가 있더군요.
핵얘기는 빠져있지만..덧붙입니다.
<해석>
스팅이 노랠쓸당시 살고있던 북부아일랜드의 상황에대한 노래이다.
이노랜 고스트인더머쉰앨범에 수록되었고 싱글로 발매되어 BBC에서
방영금지된 다소 지루한 뮤직비디오에도 불구하고 2위까지 올랐으나,
미국에선 발매가 안됐다. 심각한 고민에 빠진듯한 분위기의, 몽롱한
이 노래는 데모버젼에서는 노래 끝부분 스팅이 읊어대는 마이페어레
이디에 삽입된 노래 구절 - "어딘가 방하나 갖는게 내가 원하는 모든것..." - 때문에 더욱 기괴하다.
Clearly about the situation in Northern Ireland where Sting was living at the time the song was written, Invisible Sun appears on the Ghost In The Machine album and was released as a single in September 1981. The single made the #2 spot in the UK despite having the rather tame video for the song banned by the BBC, but was not released in the States. A brooding and hypnotic song that was made even spookier on the demo version by Sting reciting the lyrics from My Fair Lady - "All I want is a room somewhere..." over the outro.
--------------------- [원본 메세지] ---------------------
핵전쟁의 사후를 그린 노래라고 알고 있거든요
핵전쟁 후 미세한 먼지가 뒤덥여 더 이상은 해를 볼 수 없는 그런 암울한 가상의 현실이요
매일매일 혹시 핵전쟁이 터지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던 냉전상태의 80년대와 상대방보다 더 큰 무기를 가져야만 만족하는 정부들을 비난하고 있는 듯...
--------------------- [원본 메세지] ---------------------
"Invisible Sun"
written by Sting
from the album "Ghost In The Machine" by The Police
I don't want to spend the rest of my life
Looking at the barrel of an Armalite
I don't want to spend the rest of my days
Keeping out of trouble like the soldiers say
I don't want to spend my time in hell
Looking at the walls of a prison cell
I don't ever want to play the part
Of a statistic on a government chart
한 평생 아멀라이트 총구만 바라보며
인생을 허비하고 싶진 않아
그 군인들이 충고하듯 평생 말썽 안피우며
인생을 보내고 싶지도 않아
한 평생 감옥 천장만 바라보며
인생을 지옥처럼 보내고 싶지도 않아
정부 보고서 통계수치의 일부분이
되고 싶지도 않다네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It gives its heat to everyone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That gives us hope when the whole day's done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모두에게 그 온기를 전해주고있다네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그게 하루가 끝난뒤에도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네
It's dark all day, and it glows all night
Factory smoke and acetylene light
I face the day with my head caved in
Looking like something that the cat brought in
하루종일 어둑했고, 밤새 환했다네
공장의 매연 그리고 아세틸렌등불
난 머리에 구멍난 사람처럼 멍한 하루를 맞이한다네
고양이가 아무데서 물고들어온 무엇같은 모습으로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It gives its heat to everyone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That gives us hope when the whole day's done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모두에게 그 온기를 전해주고있다네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그게 하루가 끝난뒤에도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네
And they're only going to change this place by
Killing everybody in the human race
And they would kill me for a cigarette
But I don't even wanna die just yet
그들이 하려는건 인류를 모두 죽여서
이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얘기
어쩌면 담배 한 개비를 이유로 날 죽일지도 몰라
허나 난 벌써부터 죽고싶은 생각은 결코 없다네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It gives its heat to everyone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It gives us hope when the whole day's done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모두에게 그 온기를 전해주고있다네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그게 하루가 끝난뒤에도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네
*해설
폴리스 앨범 고스트인더머쉰에 들어있는 노랩니다.
과도한 정부의 간섭에 대한 짜증을 노래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담배를 피든말든, 말썽을 피우든 말
든, 왜 난리냐??이거죠. 아일랜드에대한 영국정부
의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노래라고하는 글을 어디
서 읽은것같기도 하네요. 하루하루 짜증나죽겠는
데 정부까지 날 괴롭히느냐, 이런건가보져? ㅋㅋㅋ
우리나라 상황에도 잘 들어맞는 노래인것같습니다.
ps. 아멀라이트(Armalite)는 고유명사입니다. 총기
제작회사 이름이더군요. 글구 아세틸렌등불은 공장
을 환히 밝히는 그 새하얀 백열등을 말하는것같습
니다.
궁금해서 스팅닷컴에가봤더니 짧게 코멘트가 있더군요.
핵얘기는 빠져있지만..덧붙입니다.
<해석>
스팅이 노랠쓸당시 살고있던 북부아일랜드의 상황에대한 노래이다.
이노랜 고스트인더머쉰앨범에 수록되었고 싱글로 발매되어 BBC에서
방영금지된 다소 지루한 뮤직비디오에도 불구하고 2위까지 올랐으나,
미국에선 발매가 안됐다. 심각한 고민에 빠진듯한 분위기의, 몽롱한
이 노래는 데모버젼에서는 노래 끝부분 스팅이 읊어대는 마이페어레
이디에 삽입된 노래 구절 - "어딘가 방하나 갖는게 내가 원하는 모든것..." - 때문에 더욱 기괴하다.
Clearly about the situation in Northern Ireland where Sting was living at the time the song was written, Invisible Sun appears on the Ghost In The Machine album and was released as a single in September 1981. The single made the #2 spot in the UK despite having the rather tame video for the song banned by the BBC, but was not released in the States. A brooding and hypnotic song that was made even spookier on the demo version by Sting reciting the lyrics from My Fair Lady - "All I want is a room somewhere..." over the outro.
--------------------- [원본 메세지] ---------------------
핵전쟁의 사후를 그린 노래라고 알고 있거든요
핵전쟁 후 미세한 먼지가 뒤덥여 더 이상은 해를 볼 수 없는 그런 암울한 가상의 현실이요
매일매일 혹시 핵전쟁이 터지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던 냉전상태의 80년대와 상대방보다 더 큰 무기를 가져야만 만족하는 정부들을 비난하고 있는 듯...
--------------------- [원본 메세지] ---------------------
"Invisible Sun"
written by Sting
from the album "Ghost In The Machine" by The Police
I don't want to spend the rest of my life
Looking at the barrel of an Armalite
I don't want to spend the rest of my days
Keeping out of trouble like the soldiers say
I don't want to spend my time in hell
Looking at the walls of a prison cell
I don't ever want to play the part
Of a statistic on a government chart
한 평생 아멀라이트 총구만 바라보며
인생을 허비하고 싶진 않아
그 군인들이 충고하듯 평생 말썽 안피우며
인생을 보내고 싶지도 않아
한 평생 감옥 천장만 바라보며
인생을 지옥처럼 보내고 싶지도 않아
정부 보고서 통계수치의 일부분이
되고 싶지도 않다네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It gives its heat to everyone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That gives us hope when the whole day's done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모두에게 그 온기를 전해주고있다네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그게 하루가 끝난뒤에도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네
It's dark all day, and it glows all night
Factory smoke and acetylene light
I face the day with my head caved in
Looking like something that the cat brought in
하루종일 어둑했고, 밤새 환했다네
공장의 매연 그리고 아세틸렌등불
난 머리에 구멍난 사람처럼 멍한 하루를 맞이한다네
고양이가 아무데서 물고들어온 무엇같은 모습으로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It gives its heat to everyone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That gives us hope when the whole day's done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모두에게 그 온기를 전해주고있다네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그게 하루가 끝난뒤에도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네
And they're only going to change this place by
Killing everybody in the human race
And they would kill me for a cigarette
But I don't even wanna die just yet
그들이 하려는건 인류를 모두 죽여서
이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얘기
어쩌면 담배 한 개비를 이유로 날 죽일지도 몰라
허나 난 벌써부터 죽고싶은 생각은 결코 없다네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It gives its heat to everyone
There has to be an invisible sun
It gives us hope when the whole day's done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모두에게 그 온기를 전해주고있다네
보이지않는 태양이 있는게 분명해
그게 하루가 끝난뒤에도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네
*해설
폴리스 앨범 고스트인더머쉰에 들어있는 노랩니다.
과도한 정부의 간섭에 대한 짜증을 노래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담배를 피든말든, 말썽을 피우든 말
든, 왜 난리냐??이거죠. 아일랜드에대한 영국정부
의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노래라고하는 글을 어디
서 읽은것같기도 하네요. 하루하루 짜증나죽겠는
데 정부까지 날 괴롭히느냐, 이런건가보져? ㅋㅋㅋ
우리나라 상황에도 잘 들어맞는 노래인것같습니다.
ps. 아멀라이트(Armalite)는 고유명사입니다. 총기
제작회사 이름이더군요. 글구 아세틸렌등불은 공장
을 환히 밝히는 그 새하얀 백열등을 말하는것같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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