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ness
어두움
I can dream up schemes when I"m sitting in my seat
I don"t see any flaws till I get to my feet
I wish I never woke up this morning
Life was easy when it was boring
자리에 앉았을땐 계획을 떠올릴수있어
두발로 일어설때까진 아무 문제도 없지
오늘 아침은 아예 깨어나지 않았으면
지루하긴해도 삶은 쉽게 살수있다네
I could make a mark if it weren"t so dark
I could be replaced by any bright spark
But darkness makes me fumble
For a key
To a door
That"s wide open
이렇게 어둡지만 않다면 분간이라도 할텐데
한번 반짝하기만해도 내가 어디있는지 알텐데
하지만 어둠이 날 더듬거리게하네
문을 여는
열쇠를 찾아
문은 활짝 열려있는데
Instead of worrying about my clothes
I could be someone that nobody knows
I wish I never woke up this morning
Life was easy when it was boring
옷때문에 고민할필요없이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되면 좋을텐데
오늘 아침은 아예 깨어나지 않았으면
지루하긴해도 삶은 쉽게 살수있다네
I can dream up schemes when I"m sitting in my seat
I don"t see any flaws till I get to my feet
I wish I never woke up this morning
Life was easy when it was boring
자리에 앉았을땐 계획을 떠올릴수있어
두발로 일어설때까진 아무 문제도 없지
오늘 아침은 아예 깨어나지 않았으면
지루하긴해도 삶은 쉽게 살수있다네
*해설
폴리스 4집 고스트인더머쉰 마지막 트랙입니다. 이거 꽤 명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사자체도 그렇지만 연주자체도 뭔가 강박적인, 뭔가
뒤틀린듯한 느낌이 드네요. 가사내용은 해석을 보시면 알겠지만(이해
가 안되면..- -;;..제 책임) 매우 게으른 인간의 게으른 생각을 그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은 나태함에 "걸려든" 상황을 그린것일까여.
스튜어트의 곡이 폴리스앨범에 실린것도 찾기가 매우 힘든데 듣기괜찮
은곡은 더더군다나 찾기가 힘듭니다. 이건 꽤 괜찮은것 같아서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