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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해석

English man in New York 가사/해석 <...Nothing Like The Sun>

작성자James|작성시간05.01.14|조회수1,720 목록 댓글 1
English man in new york

written by STING

I don't drink coffee
I'll take tea my dear
I like my toast done on the side
You can hear it in my accent when I talk
I'm an English man in New York

커피는 안마셔요
난 홍차를 주세요
토스트도 곁들여줘요
내 엑센트로 알 수 있을거요
난 뉴욕의 영국인

See me walking down fifth avenue,
A walking cane here at my side
I take it everywhere I walk
I'm an English man in New York

뉴욕 5번 가를 걸을때
내 곁에 지팡이
어딜가든 난 그걸 가지고 다니죠
난 뉴욕의 영국인

I'm an alien, I'm an legal alien
I'm an English man in New York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If "Manners maketh a man" as someone said
He's a hero of the day
It takes a man to suffer ignorance and smile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옜날 그 누가 말했듯이 "예절이 사람을 만든다"면
그는 그 시대의 영웅
사람은 무시와 조소를 이겨낼 수 있어야 해요
당신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뭐라든 상관말고

I'm an alien, I'm an legal alien
I'm an English man in New York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Modestry, propriety can lead to notoriety
You could end up as the only one
Gentleness and sobriety are rare in this society
At night a candle's brighter than the sun

정중함, 예의바름이 악명을 낳을 수도 있고
결국은 외톨이가 될 수도 있는,
신사다움, 자기절제가 귀한 지금의 사회
어두울땐 촛불 한자루가 태양보다 더 밝은 법

Takes more than a combat gear to make a man
Takes more than a license for a gun
Confront your enemies, avoid them when you can
Gentleman will walk and never run

사람다워지는 건 무기만들기보다 어려운 것
사람다워지는 건 총기면허 따기보다 어려운 것
적은 당당히 맞서되, 피할 수 있을땐 피하세요
신사는 걷지 절대 뛰지는 않는 법

If "Manners maketh a man" as someone said
He's a hero of the day
It takes a man to suffer ignorance and smile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옜날 그 누가 말했듯이 "예절이 사람을 만든다"면
그는 그 시대의 영웅
사람은 무시와 조소를 이겨낼 수 있어야 해요
당신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뭐라든 상관말고

I'm an alien, I'm an legal alien
I'm an English man in New York
I'm an alien, I'm an legal alien
I'm an English man in New York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난 외국인 난 합법적 외국인
난 뉴욕의 영국인
당신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뭐라든 상관말고
당신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뭐라든 상관말고

*해석을 또 고쳤습니다.(2002.10.)

이 노래는 Quentin Crisp라는 스팅의 친구를
위해 만든노래입니다. Quentin Crisp는 4-50
년대 게이에대한 거부감이 강했던 당시 서구
사회에서 자신이 게이임을 당당히 밝히고
나섰던 초기 "커밍아웃"의 선구자격인 사람
입니다. 이 사람이 70이 넘어서 뉴욕으로
이사를 갔다고해요. 그래서 뉴욕의 영국인이
된겁니다. 스팅의 말에 따르면 그렇게 늙었
어도 아직도 매우 우아하고 자기 생각이 분
명한 "누가 뭐라고 해도 상관않는" 존경스런
사람이라고 합니다. 뮤직비디오에 나온 그
할머니같은 느낌의 할아버지가 Quentin Crisp
입니다. 본인(Quentin Crisp)의 말에 따르면
뮤직비디오를 찍은 시기가 2월이라 너무 추워서
정신이 없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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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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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팅팅 | 작성시간 05.05.07 전 처음 이 곡을 듣고, 보고, 미국 문화를 비꼬았구나라며 즐거워했죠. 인간으로서의 예의는 갖추지 못하고 물질문명만 앞서 있는 미국. 해서 미국인들은 이 노래를 싫어하겠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미국인들도 이 노래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노래 가사에 동의는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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