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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스키향기 작성시간23.08.28 안녕하세요.
저는 74년생입니다.
외국 회사에 18년을 근무하면서도 영어를 한마디 못하며 버티다 퇴사를 하고 현재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요.
저에게 영어는 그저 다른 사람 얘기였습니다.
외국 회사라서 해외에 나갈 일도 많았는데요. 외국에 갈 때 마다 늘 '워러 플리즈', '비어 플리즈'' '원 타월 플리즈', '아이 원트 모닝콜' 이런 유치원생 수준의 영어에 항상 그치면서도 뭐가 그리 당당하고 부족함이 없다고 느꼈는지, 수없이 많았던 선배들의 영어공부 권유에도 불구하고 버티고 버티다가 퇴사를 하였고 이제야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인 시작은 작년 중반 부터였습니다. 영어회화100일의 기적은 6년 전에 왕초보영여회화100일의 기적을 잠깐 보다가 말아서 알고 있었고 작년에 혼자서 회화공부를 시작하다가 다시 영어회화100일의 기적-1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1회독 후 다시 2회독 중이구요. 무언가 저에게 부족함을 느껴서 엊그제부터는 왕초보영어회화100일의 기적을 하루에 10강씩 듣고 있습니다. 생활이 바쁜 탓에 책을 볼 상황이 안되어 강의를 들으며 따라하는 게 저의 상황에 잘 맞다 하루에 4가지 강의를 꾸준히 들으며 공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