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I pulled a muscle in my neck.
목을 삐끗한 것 같아.'pull a muscle' 은 직역하면
'근육을 잡아당기다' 라는 뜻이죠.
'pull a muscle in 신체 부위' 는 '어떤 부위의
근육이 결리다,(늘어나다)' 라는 의미입니다.
'스트레칭을 하다가 허리근육이 놀랐어' 라는 문장은
'I pulled a muscle in my back
while I was stretching'
'목을 삐끗한 것 같아' 라는 문장은
'I think I pulled a muscle in my neck'
과 같이 말하면 되겠죠.
I told you to stretch as often as possible.
스트레칭을 가능한 자주 하라고 했잖아.상대에게 '내가 ~하라고 얘기 했잖아' 라고 말할 때
'I told you to 동사원형' 의 형태를 사용하죠.
'내 말 들으라고 얘기했잖아' 라는 문장은
'I told you to listen to me'
'내가 깨워달라고 말했잖아' 라는 문장은
'I told you to wake me up' 과 같이 말합니다.
'as (형용사/부사) as possible' 은
'가능한 ~하게' 라는 표현이죠.
'가능한 빨리' =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많이' = 'as much as possible'
'가능한 자주'='as often as possible'
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I’m going to take a Pilates class like you.
너처럼 필라테스 강습을 받아야겠다.'수업을 듣다' 라고 할 때 'take a class' 라고 하죠.
'필라테스 강습을 받다' 라는 말은
'take a Pilates class' 와 같이 표현합니다.
'필라테스' 는 2음절에 강세를 주어서
'필라리스'라고 발성하시기 바랍니다.
Good thinking,
잘 생각했어.but you shouldn’t rush into it.
근데 급하게는 하지 마.
'rush into sth' 은 '서두르다, 성급하게 행동하다'
라는 뜻의 표현인데요,
'성급하게 구입한 것 같아' 라는 문장은
'I think I rushed into buying it'
'성급히 결정하지 않는 게 좋아' 라는 문장은
'You don't want to rush into a decision'
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I can’t be bothered to do anything because I feel under the weather.
몸이 안 좋으니까 만사가 다 귀찮아.'꼼짝도 하기 싫어' 라고 말할 때
'I can't be bothered' 라고 하는데요,
'아무런 방해도 받기 싫어' 라는 뜻이죠.
'I can’t be bothered to 동사원형'
또는 'I can't be bothered with 명사' 는
'~하기 정말 귀찮아' 라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 귀찮아' 라는 문장은
'I can't be bothered to take out the trash'
'사소한 일들로 방해받고 싶지 않아' 라는 문장은
'I can't be bothered with trifles'
와 같이 말합니다. 어린왕자에서 나온 표현이죠.
'feel under the weather' 는
'몸이 좋지 않다' 라는 의미의 표현인데요,
심한 건 아니지만 '몸이 약간 찌뿌둥 해'
라는 뉘앙스의 표현입니다.
'오늘 컨디션이 좀 별로야' 라고 말할 때
'I'm feeling under the weater today'
와 같이 말하면 되겠죠.
Try to keep exercising and stay in shape.
꾸준히 운동해서 건강을 유지해.'keep + 동사ing' 는 '계속 ~하다' 라는 뜻이죠.
'stay in shape' 은 '몸매를 유지하다' 또는
'건강을 유지하다' 라는 뜻의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