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와 계절 변화로 인해, 주위에 몸이 아픈 사람들이 많다.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거나 코를 훌쩍대고, 기온 차 때문에 몸살이 나거나, 아무 이유 없이 열이 나고 아프기도 한다. 이렇게 ‘몸이 별로 좋지 않다’는 의미의 가장 일반적인 영어 표현이 ‘be under the weather’ 또는 ‘be not feeling well’이다.
[예문 1] I’m a bit under the weather. I think I’ve caught a cold.
나는 몸이 좀 안 좋아요. 감기에 걸린 것 같아요.
[예문 2] My boss has been under the weather all week and has not come to work during that time.
상사가 한 주 내내 몸이 안 좋아서 그 기간 동안 출근하지 못했다.
[예문 3] Are you not feeling well?
몸이 안 좋으세요?
아픔의 증상을 설명할 때는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
1. 열이 나요.
I am running a fever.
My body temperature is higher than normal.
2. 콧물이 나요.
I have a runny nose.
3. 목이 아파요.
I have a sore throat.
4. 피곤하고 몸이 쳐져요.
I feel tired and run down.
5. 머리가 아파요.
I have head pains.
I have splitting headache.
6. 온 몸이 구석구석 아파요.
My body hurt all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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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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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첼쉰 작성시간 12.03.12 요즘 감기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은것 같아요^^; 표현들이 절대 남이야기같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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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dw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12 매일 매일 안빼먹고 읽어줘서 고마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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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첼쉰 작성시간 12.03.13 매일매일 읽는데 오늘은 왜 안올라왓을까요~~ ㅋㅋㅋㅋㅋ where is [March 13th, 2012] post? haha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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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dw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13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