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잠시 모임에 참가하다가 취업 한 후로는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카페에 글 올라오는 것들은 지켜 보고 있었는데, 마땅히 할 말도 없고 해서 글은 올리지 않고, 청주 가게 되면 기회 봐서 꼬~옥 한번 참석 하리라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책을 보다가 회원님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글 올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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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의 말을 참고 들어야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화가 나서 상대의 말을 막고 싶을 때로 있습니다. 이때 대개 'Shut up!' (닥쳐!) 이란 말을 떠올리는데, 이렇게 말하면 틀림없이 상대와 다투게 될 것입니다. 이럴 때를 위해
Spare me.
라는 말을 기억해둡시다. Spare는 '용서하다' '봐주다' 라는 뜻의 동사로, Spare me. 라고 하면 '지금은 좀 봐줘' '나 좀 내버려둬' 라는 뜻이 됩니다. 누군가 듣고 싶지 않은 얘기를 계속 할 때 쓰면 아주 적절한 표현입니다.
A : Have you heard what Alison did? She... 앨리슨이 뭘 했는지 알아? 그녀는...
B : Spare me. 지금은 좀 봐줘.
A : Ah, okay. 아, 알았어.
이 외에도 '좀 놔둬' '내버려둬' 라는 표현에는 Leave me alone. (내버려둬) Don't bother me. (시끄러워) Don't bug me (시끄러워)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표현들은 자칫 유치하게 들릴 수도 있으므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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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티브는 이런 영어에 반한다. -David A. Thayne- , 두앤비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