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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종로시대

작성자현영|작성시간26.06.11|조회수4 목록 댓글 0

김두한은 건중친목회 이정재와 신영균의 사소한 다툼이 있은 후 관철여관에서 회귀를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신영균이 올빽 머리를 하고 업고 임동호의 백병원에 도착했다

" 이정재 이 새끼가 큰형님께 할 소리입니까 제가 나서서 깨뿌술걸 그랬어요 어휴, 이 이정재 이 새끼를 그냥...! 야, 관철이. 당장 전화 걸어. 애들 집합시키라고!

" 두한이 일어나고 나서 그리고

" 자네가 김영태와 신영균 되는가

" 그렇습니다

" 정진영. 김무옥. 문영철. 개코. 김해숙. 이란 사람들이 온다고 연락해왔네 그리고 두한이는 회귀를 할꺼야 그리고 이거 내가 주는 선물일세
받아

1953년 김두한은 백병원 vip 병동에서 몸을 추스린다 그리고 집에서는 부인 박인애와 설향이 몸보신용으로 준비해 가져왔다

" 영철이 들어와 무옥이도

" 왐마 이것이 무엇이요
" 제수씨 가져다 드려야지
" 받아도 되는거야
" 일단은 오후에 드릴것도 있어서 명월관에 가서 봐야될것 같아 인애하고 설향도 같이 가야지 영철이도 재수씨에게 연락해 다들 우미관에서 상의해야지

그날 오후 김두한은 오랜만에 우미관식구들을 데리고 회의를 시작한다

" 무옥이와 영철이 삼수 진영이 영균이 만길이는
특공대 역활과 동시에 제수씨들을 경호한다
진영이 관철이 경주는 건중친목회를 확실히 접수한다 그리고 만길이와 삼수가 갈치를 데리고 가서 접수한다
" 예 큰형님
" 나는 민국당 의원이지만 최고 의원으로 발탁이 되었다 영철이 무옥이가 나를 경호하고 건중친목회. 에서 자금 문제 밎 우미관과 결탁해서 움직여
그리고 오늘은 이사장과 장미가 우리 식구로 들여온 기념이기도 하고 대신에 진영이가 관철이좀 많이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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