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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종로시대 2부

작성자현영|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명월관이다 김두한이 회귀를 하고 나서 전체 간부진을 모았다

" 회귀를 한 직전은 하야시와 붙기 직전인데 일단은 영철이하고 재수씨 그리고 인애와 설향 재희 그리고 보살씨

" 네
" 이건 얼마 안되지만 2억원입니다 그리고 (가지고 들어와라) 무기가 들어있는 박스다 그리고 m3 기관단총을 꺼낸다

" 자동권총은 일인 지급이야 그리고 특공대에서 쓰는 방탄조끼야 그리고 미안하다 그리고 우리 가족들에게 지급되는 거야

" 김영태 형님 일억입니다
" 아니 두한이 받을 수 없네
" 아닙니다 받아주십시오
" 알겠네

" 김무옥 일억이다
" 이게 뭐여 일억 받아도 되는 거 맞는거여
" 응 고생했다 이제 우리끼리 편하게 살자

" 문영철 네가 나한데 이야기 잊지 않고 있었다
물론이지 난 친구이자 오야봉인 두한이 내 곁을 떠날수 없어 그 동안 거둬줘서 고맙다 고맙다 오야봉 (이렇게 말이지 살아 돌아와주서어 고맙다 영철아 일억이다)
" 잊고 있지 않고 있었다고
" 그걸 있지 않은 바보가 어딨어

" 그때 무옥이 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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