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때론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받았던 상처는
잘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상처 준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미워하는 마음은 자신에게도
가슴 아픈 일이며 괴로움의 연속일 뿐입니다. 내가 먼저
용서하는 마음으로, 내가 먼저 용서를 받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과 평화를
얻지 않을까? 깊이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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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때론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받았던 상처는
잘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상처 준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미워하는 마음은 자신에게도
가슴 아픈 일이며 괴로움의 연속일 뿐입니다. 내가 먼저
용서하는 마음으로, 내가 먼저 용서를 받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과 평화를
얻지 않을까? 깊이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