背信者 한동훈!.
이녀석은 아무리 이해를하려해도 이해가 아니되는 인간인듯하다.
昨今, 그작자의 행적에 대하여 무슨 설명이 필요 하겠는가 말이다.
자신을 차기 대권주자의 자리에까지 이끌어준 정치적 아버지. 윤석열대통령.
바로 그의 등에 칼을 꽂은 배신자.
차라리 옛로마의 부루투수처럼
세기의 통큰 배신을 해보던지
알량하게 찟재명 바지가락이나 잡으면서 배신의 발길질을하다니-
그러고도 검은테안경 걸치고 세상천지 날뛰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애처럽다.
자고로 배신자들의 최후가 어떠했는지는 우리 역사가 잘 말해주고 있지를 않는가?
근래매체들도 더위를 먹었는지 헤까닥 했는지 正道와 不義를 구별히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는 느낌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눈을 부릅뜨고 이나라를 지켜보고 계실게다.
그러니
배신이 횡행하는 이나라의 생태에 무거운 철퇴가 가해질 날이 곧 도래하리라.
이늙이가 그날을 지켜 볼 수있는 은혜도 함께 주실것이리라.
대한민국만세.
이나라가 어떻게 태어난 나라라고 어느 놈들이 함부로---
두 주먹이 불끈 쥐어진다.
1960년4월19일에 쥐었던그 주먹 말이다.
붉은대게
20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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