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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묵(명)상

6월 9일(화)함께 일해요

작성자바람따라|작성시간26.06.09|조회수30 목록 댓글 0

6월 9일(화) 

함께 일해요

Let's work together.

 

너를 지키시는

그 분께서는 졸지도

잠들지도 않는다.

(시편 121. 3)

 

저의 방 창문은 

동쪽에 있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면 온갖

새소리에 신비로움을 

금치 못합니다.

 

무슨 새들이 그리

여러 소리를 내는지

경이롭습니다. 

 

새벽안개 피어오르는

동산엔 온갖 나무에서

신선한공기를 내 뿜으며

새 아침을 선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창세기에

온갖 것들을 만드시고

좋더라 하시며 사람에게

이름을 지으라 하시고

그 안에 살라하셨습니다.

 

그것이 지금도 

연속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하느님께서

우리안에 사시며 

우리를 보살피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렇게 사랑

많은 하느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새로운 사명 새로운

꿈을 주님과 함께

가져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와 손잡고

함께 나아가야 할

유토피아를 세상것

때문에 변질되거나

 

사장되는것은 주님을

너무 실망시키는

것입니다. 

 

♡ 오! 주님 ♡

 

하느님은 그 꿈을 

나와 함께 하시기 위해

애쓰시며 졸지도

잠드시지고 않으시지요

 

하느님께서

만드신 모든것들을 

총 동원하시어 나를

도우시고 계심에

감동합니다

 

절대로 우리는 

고아와 같은

존재가 아니지요

 

오늘도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

 

피조물인 나와 

함께 하시고자

하시며 기다리고

계시지요

 

오늘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주어진 

하루를 잘 살아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정세현 울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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