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화)
함께 일해요
Let's work together.
너를 지키시는
그 분께서는 졸지도
잠들지도 않는다.
(시편 121. 3)
저의 방 창문은
동쪽에 있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면 온갖
새소리에 신비로움을
금치 못합니다.
무슨 새들이 그리
여러 소리를 내는지
경이롭습니다.
새벽안개 피어오르는
동산엔 온갖 나무에서
신선한공기를 내 뿜으며
새 아침을 선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창세기에
온갖 것들을 만드시고
좋더라 하시며 사람에게
이름을 지으라 하시고
그 안에 살라하셨습니다.
그것이 지금도
연속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하느님께서
우리안에 사시며
우리를 보살피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렇게 사랑
많은 하느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새로운 사명 새로운
꿈을 주님과 함께
가져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와 손잡고
함께 나아가야 할
유토피아를 세상것
때문에 변질되거나
사장되는것은 주님을
너무 실망시키는
것입니다.
♡ 오! 주님 ♡
하느님은 그 꿈을
나와 함께 하시기 위해
애쓰시며 졸지도
잠드시지고 않으시지요
하느님께서
만드신 모든것들을
총 동원하시어 나를
도우시고 계심에
감동합니다
절대로 우리는
고아와 같은
존재가 아니지요
오늘도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
피조물인 나와
함께 하시고자
하시며 기다리고
계시지요
오늘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주어진
하루를 잘 살아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정세현 울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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