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演歌 앵콜 앨범

雨の中の二人 [아메노 나카노 후타리] 橋幸夫(하시 유키오) -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2

 

제목: 雨の中の二人

橋幸夫(하시 유키오) - 

雨が小粒の真珠なら

[아메가 코츠부노 신주나라]

비가 작은 알의 진주라면

恋はピンクのバラの花

[코이와 핀쿠노 바라노 하나]

사랑은 분홍색 장미꽃

肩を寄せ合う小さな傘が

[카타 오 요세아우 치이사나 카사가]

어깨를 맞대고 있는 작은 우산이

若いこころを燃えさせる

[와카이 코코로오 모에사세루]

젊은 마음을 불태우네

別れたくないふたりなら

[와카레타쿠나이 후타리나라]

헤어지고 싶지 않은 두 사람이라면

濡れてゆこうよ 何処までも

[누레테유코오요 도코마데모]

비에 젖으며 가요 어디까지라도

 

好きとはじめて打ちあけた

[스키토 하지메테 우치아케타]

좋아한다고 처음으로 고백했네

あれも小雨のこんな夜

[아레모 코사메노 콘나 요루]

그것도 가랑비 내리는 이런 밤

頬に浮かべた 可愛いえくぼ

[호오니 우카베타 카와이이 에쿠보]

뺨에 띄운 귀여운 보조개

匂ううなじもぼくのもの

[니오우 우나지모 보쿠노 모노]

향기 나는 목덜미도 나의 것

帰したくない君だから

[카에시타쿠 나이 키미다카라]

돌려보내고 싶지 않은 그대이기에

歩きつづけていたいのさ

[아루키 츠즈케테 이타이노사]

계속 걷고 싶은거야

夜はこれからひとりだけ

[요루와 코레카라 히토리다케]

밤은 이제 혼자뿐

君を帰すにゃ早すぎる

[키미오 카에스냐 하야 스기루]

그대를 돌려보내기엔 너무 일러요

口に出さぬが思いは同じ

[쿠치니 다사누가 오모이와 오나지]

말하지 않지만 생각은 같아요

そっとうなずくいじらしさ

[솟토 우나즈쿠 이지라시사]

살며시 고개를 끄덕이는 애처로움

別れたくないふたりなら

[와카레타쿠나이 후타리나라]

헤어지고 싶지 않은 두 사람이라면

濡れてゆこうよ 何処までも

[누레테유코오요 도코마데모]

비에 젖으며 가요 어디까지라도

 

何処までも 何処までも…

[도코마데모 도코마데모]

어디까지라도 어디까지라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nAga | 작성시간 26.06.10 匂ううなじも ぼくのもの...感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enAga 님 항상 고마운 분.사랑합나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