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세월 서유석
1절)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속에 우리도 변했구료
하지만 이것만은 변 할수 없어요
새들이 저 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 가고 해가 가고 산천초목 다 바꿔도
이내 몸이 흙이 돼도 내마음은 영원하리.
2절)
하지만 이것만은 변 할수 없어요
새들이 저 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 가고 해가 가고 산천초목 다 바꿔도
이내 몸이 흙이 돼도 내마음은 영원하리.
내마음은 영원하리.내마음은 영원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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