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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의 기본세 설명- A. 자연세 설명

작성자진영|작성시간25.03.27|조회수33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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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daum.net/enlightenment-k/dcM5/400?svc=cafeapp

《목차》
■ 제목: 해동검도의 기본세 설명

A. 자연세 설명
B. 하나의 이치를 통한 기본세의 이해
C. Q&A를 통한 대도세의 심층 분석
D. 사진을 통한 기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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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자연세 설명



1. 자연세의 근골격학적 이해

자연세의 올바른 자세는
움직임의 자연스러움에 근거해야 하며,
그것은 근골의 가동성과 신체 기능 (균형, 지구력, 민첩성, 유연성 등)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된다.

자세의 움직임은 반드시 호흡과 연계되어 있으며, 이는 모든 무술에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

2. 해동검도 기본세의 원칙

자연세, 대도세, 소도세 등에서 발을 일직선 상에 두어야 한다.

가라데나 태권도의 기본세는 좌우발을 주로 어깨 넓이의 폭으로 하나, 해동검도 진검 수련의 기본세에서는 좌우발의 일직선 유지가 중요하다.

그 차이점의 이유에 대해 근골격학적인 접근과 그것의 기능과 효과를 알아야 이해가 가능해진다.

여기서는 자연세에 대해서만 다루어 보고자 한다.

■ 자연세(자연 견적세) 설명

1. 발의 위치

○ 좌우 발을 일직선에 둠.

○ 오른발의 엄지발가락을 자연스럽게 일직선 상에 둔다.

○ 좌우 발의 앞뒤 간격은 약 반보.

○ 왼발의 엄지발가락이 오른발 좌측 뒷꿈치를 자연스럽게 바라보도록 한다.

☆ 단, 신체조건에 따라 다소 다를 수도 있으나, 몸 움직임의 근본은 변함이 없다.


2. 일직선 상에 좌우 발을 두는 이유

○ 척추와 일직선을 유지하여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 검의 무게를 최대한 활용하여 효율적인 검의 운용을 위해서다

○ 발끝에서 검끝까지 기운의 전달을 효과적으로 유도한다.

일직선상을 벗어나 어깨 넓이 이상으로 좌우발을 벌려 진검을 정면으로 베어보면 척추에 어긋지게 받는 스트레스의 부하를 경험해 볼 수있다.

3. 검의 위치 - 겨눔

검의 위치는 두 가지 기준을 고려해야 한다.

○ 눈높이

자연세나 대도세, 소도세 등의 자세를 통한 검명상과 함께 하는 호흡 수련과 직접 연관이 된다.

○ 상대의 목 높이

공격과 방어의 효율성 확보한다.

4. 양팔의 위치

검의 겨눔에서 양팔을 너무 쭉 뻗으면 어깨에 스트레스 발생 하게 되며, 기운의 흐름이 정체된다.

정면베기 시,
팔을 너무 뻗으면 관절 부상의 위험 증가하고 수련의 효율성이 떨어진다. 우선은 힘이나 자신감이 있어 보여 많은 수련생이나 단체 수련에서 흉내내는 것을 온라인을 통해 흔히 볼 수 있으나, 그것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 걸음하기가 쉽다. 왜냐면, 몸 움직임의 이치에 벗어나기때문이다.

타격 무술에서 펀치를 완전히 뻗는 자세가 부상의 위험이 높고, 다음 동작 준비에 헛점이 생기는 것과 동일하다.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해야 팔의 부상을 방지하고, 최상의 수련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기운의 흐름이 막히면 무예의 최종 목표(술기, 철학, 힐링) 달성이 불가능하게 된다.

좌우 팔의 위치와 관계된 정면 베기의 아래 사이트 설명에서 좀 더 깊은 이해가 가능하게 된다.

■ 잘못된 자세


■ 정상적 자세



참조 1)
https://m.cafe.daum.net/uwhkf/DvEa/621?svc=cafeapp


참조 2)

https://m.cafe.daum.net/enlightenment-k/dcM5/340?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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