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방각경(선인 발귀리)- 1 https://m.cafe.daum.net/enlightenment-k/dcM5/143?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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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빛과 신의 조화를 통한 깨달음과 믿음의 실제적 체험의 이해 - 원방각경(선인 발귀리)- 2
이 글은 온라인 상에 있는 신시시대 (神市時代)의 선인 발귀리의 원방각경을 인용한 내용이다.
진영쌍검류 해동검도 수련을 통한 "술기와 철학, 그리고 의술"의 터득을 위한 기본 핵심은 "자연의 빛과 파장, 즉 사랑"으로
귀결 되는데, 원방각경에서 나타내는 핵심과 동일하다.
그것은 전체을 움직이는 "하나의 이치"로서 인간 유사 이래 이어져 오는 것이라고
늘 강조는 하지만 마땅한 출처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어느 날, 현 시대에서도 이해할 수 있는 자연의 이치에 대한 표현을
종교 태동 이전의 신시시대 (神市時代) 에서도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원방각경을 통해 글로 확인하게 되었다. 그것의 역사적인 가치여부를 떠나서,
그 핵심 내용이 너무 와 닿았다. 그게 원방각경을 인용하여 설명을 덧붙힌 이유다.
■ 자연의 빛과 신의 조화를 통한 깨달음과 믿음의 실제적 체험에 대한 이해
— 원방각경(선인 발귀리)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연의 빛, 파장, 기운, 사랑은 모두 하나의 이치 아래에서 동일한 의미로 설명될 수 있다.
이러한 통합적 관점은 종교나 철학을 넘어서 자연 그 자체의 근본적 원리를 보여준다.
저자인 본인은 수행의 바른길이라는 제목으로 다섯 편의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연의 빛과 사랑과 같은 본질적인 주제를 다룬 경전이나 고대의 전승 문헌이 반드시 존재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찾아보았다. 그러던 중, 고대 신시시대(神市時代)의 제천의식에서 불렸다는 송가라고도 하며, 혹은 인류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 중 하나라고도 칭하는 ‘원방각경’을 우연히 온라인에서 접하게 되었다.
이 경전은 종교가 형성되기 이전에 기록된 것으로, 그 역사적 진위 여부와 무관하게 내용이 무척 와 닿았다. 다행히 한문과 함께 주석이 병기되어 있어 본질적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저자는 그 해석 위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다양한 예시를 통해 현대적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재구성하였다. 이 경전의 핵심 메시지는 매우 명확하다.
자연의 이치와 법, 진리는 삼라만상을 움직이는 근본 원리이며,
그 불변의 이치 속에서 모든 존재는 시작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본인이 무술 술기와 철학, 의술을 가르치면서, 종교의 예를 자주 드는 이유는 자연의 이치와 법, 그리고 자연의 빛과 사랑을 설명하기 위해서인데, 종교 이전의 시대에서도 그것은 이미 회자될 수밖에 없던 내용임을 여기 원방각경을 통해 재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장에서는
그 경전 내용을 단순한 이론적인 깨달음을 넘어서, 실제적인 체험과 관련된 신과 자연의 조화 속에서 빛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이 우리 삶에 어떻게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해 보았다.
대부분의 경전 내용들은 우선 한자도 문제이지만, 내용을 미화하고 은유적, 추상적으로 되어 있어서 함축된 의미들을
전문가들도 까다로운 부분들이 많겠지만, 여기 원방각경은 출처라든지 역사적 배경 등이 확실히 전해져 오는 바는 없으나,
본인이 보기에는 정말 핵심적인 내용을 아주 간결하게 쉽게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기에, 수행의 바른길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인용해 보았다.
■ 경전이 전하는 핵심 원리
1. 빛과 신의 연결
빛은 단지 물리적 현상이 아니라 신성을 상징하는 존재로 여겨진다. 원방각경에서는 신의 조화가 빛을 통해 구현된다고 한다. 이 빛은 모든 생명과 우주 속에서 작용하며, 우리는 그 빛을 통해 신성을 체험하고 깨달음을 얻게 된다.
>> 진영쌍검류에서는
그 빛, 즉 자연의 사랑으로 칭하며,
무예수련 속에서는 Energy Flow의 반복 체험으로 시작한다.
2. 깨달음과 믿음의 실천성
깨달음은 단순한 개념적 이해가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실제적 체험이다. 신의 빛은 치유의 에너지로 작용하며, 믿음이 깊어질수록 그 영향력은 더욱 확실하게 나타난다. 깨달음은 삶의 고통과 장애를 넘어서는 에너지의 통로가 된다.
>> 진영쌍검류에서는
깨달음이나 믿음, 사랑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설정해 놓고,
무예 수련과 일상생활에 실용적, 현실적 적용이 되도록 하고 있다.
3. 삼위일체와 우주의 원리
경전은 삼일원리(三一原理)—하늘, 땅, 인간의 조화—를 강조한다. 이 세 요소는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순환 구조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존재는 그 조화 속에서 생명을 얻는다. 이는 동양의 음양오행과 서양의 삼위일체적 사고 모두와 연결된다.
>> 진영쌍검류에서는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원리 터득을 처음 입문자부터 배우도록 한다.
그게 삼일이 하나로 나타나는 기본 원리다.
4. 자연의 법칙과 신의 에너지
모든 변화는 우연이 아닌, 신의 의도와 자연의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원방각경은 자연의 리듬 속에서 인간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때, 진정한 삶의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진영쌍검류에서는
그 모든 변화를 인연의 복으로 이야기 하고 있으며, 기운의 흐름을 알아차리고 마음을 챙기는 것이 자연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찾아 건강과 행복을 사는 동안 만들어 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것에 있다.
5. 수행과 실천으로 이어지는 빛의 경험
명상, 기도, 움직임 등 다양한 수행법을 통해 우리는 신의 빛을 체험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체험은 치유로 이어지며, 그 빛은 진정한 내면의 힘이 되어 실천으로 나타난다.
>> 진영쌍검류 수련에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원리를 알아차린다면,
인간이 하는 명상이나 기도, 어떤 행위도 하나의 이치아래 움직인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그러한 이치에 알아차리고 따른다는 것은 명상이나 기도의 실체를 알아차린다는 것과 같은 것이 된다.
그게 사는 동안 깨달아가는 삶을 영위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올바른 길위에 선다는 말이 된다
수행의 바른길 시리즈의 핵심 내용에 입각한, 이 해석은 전반적으로 원방각경에 담긴 깊은 철학적, 종교적 의미를 현대적인 맥락에서 풀어낸 내용이다.
특히, 자연의 빛과 사랑을 기반으로 한 빛 기둥(+E)과 그 에너지의 치유적 특성, 그리고 그것이 올바른 수행의 길잡이로서 그게 깨달음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우 직관적이고 체험적인 접근을 시도해 보았다.
본 장에서 무술은 반드시 술기와 철학과 의술, 이 세 가지가 함축되어 있어야 됨을
진영쌍검류에서는 그것을 왜 강조하는 것인지 나름대로 파악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 무술은 인간 삶의 한 부분이며, 인간삶은 우주 만물의 한부분이고,
전부 연결되어 있어, 삼라만상이 하나의 이치아래 작동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게 인간 삶, 즉 수행의 목표이고,
올바른 생활 실천의 평생 등불이 되고,
그게 평생의 반려자가 되고,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원리를 터득하게 된다.
빛과 조화를 개인적 체험에 어떻게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는 진영쌍검류 수련을통해 가장 기본부터 배우게 된다.
이러한 내용은, "잃어버린 무술의 반을 찾아서" (영문판: Searching For The Forgotten Half in Martial Arts) 의 출간을 통해 21세기 처음으로 나타낸다.
그 기본이란,
○ Relax, and Feel the Energy
○ Focus, and see it
○ Realize, and do it ,
이렇게 세 단계로 나누고,
Energy Flow를 통해 Feel & Connect, Harmony & Balance 의 반복적 체험을 통해 체득(Body-Acquirement) 혹은 자석화(Body-Magnetization)을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기무체(Kimu-Che)를 만든다.
그게 평생 반려자가 되고, 등불이 되어
사는 동안 지혜와 깨달음을 가지고 올바른 실천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빛의 기운을 알아차리고,
빛의 파장을 체험하고,
자연의 빛과 사랑을 통해,
깨달음을 가지게 되어
각자가 한 만큼
실생활 속 올바른 실천에 구현되어
사는 동안 잘살게 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현대 수행자에게 주는 의미 그 안에는 자연의 진리, 인간의 삶, 신의 조화라는
보편적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진영쌍검류의 수련법은 이 철학을
현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구체적 도구가 된다는 것을 확신한다.
그래서 진영쌍검류 수련법은 21세기 처음으로 나타낸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지구촌 각국을 순회하면서 무술 수련자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각국 세미나를 통해
술기와 철학과 의술을 체험시키면서 전수하고 있다.
따라서 명상, 기도, 몸과 마음의 변화 등 구체적인 상황을 스스로 체험하면서
스스로 깨달아가게 된다.
이 경전의 해석이 현대적인 수행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부분도 진영쌍검류 수련을 통해 아주 쉽게 접근된다.
가장 기본이 되는 Energy Flow의 체험을 기무수련을 통해 시작하기 때문에 무술수련자가 아니라도
누구라도 가능하다.
전반적으로 철학적 깊이와 실용적 체험을 연결하도록 시도했으며,
각자 수행의 실천적 방법을 스스로 체험하고 구체화하는 것에 도움을 주도록 되어있다.
본인의 진영쌍검류 해동검도 해외 세미나에서는 Healing Session을 반드시 넣게 되는 데,
그때는 해동검도 수련자를 비롯한 누구라도 무료로 참석하게 하며, 원할 시, 침술이나 기타 등을 통한 Energy Flow의 체험을 가지도록 한다.
■ 진영쌍검류와 수행 체험의 연결
이러한 원방각경의 철학 핵심은
저자의 무예 체계인 진영쌍검류의 핵심과 동일하다.
왜냐면 그것은 하나의 이치아래서 표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예수련은 단순한 동작뿐만이 아니라
술기, 철학, 의술이 통합된 인간 수련의 통로로, 삶과 우주의 원리를 몸으로 실천하는 과정이다.
이 수련을 통해 무예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 치유, 통찰, 깨달음의 길이 된다.
저자가 집필한 "잃어버린 무술의 반을 찾아서 (영문판: Searching For The Forgotten Half in Martial Arts)"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나온 책이다.
■ 맺음말
진정한 무예수련은 인간 삶의 본질과 연결되어야 하며,
그 삶은 결국 우주와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는 데에서 시작하게 된다.
빛은 단지 이론이 아니라 체험이고,
그 체험은 실천을 통해 현실이 된다.
그것이 곧 수행의 바른길이며, 삶의 반려자요, 등불이며, 깨달음의 문이다.
2025년 5월 2일 금요일
Jinyoung Ssangkum Ryu Haedong Kumdo Kim Jeong Seong
참고)
https://m.cafe.daum.net/enlightenment-k/dcM5/259?svc=cafeapp
■ 선인 발귀리의 노래 ■
大一其極是名良氣 대일기극시명양기,
無有而混虛組而妙 무유 이혼허조이묘
대일(大一), 즉 극(極)은 양기(良氣)를 말한다. 유무(有無)가 섞 이고, 빈 것과 찬 것이 묘함을 이룬다.
三一其體一三其用 삼일기체일삼기용,
混妙一環體用無枝 혼묘 일환체용무지
삼일은 그 바탕이 되고 일삼은 그 쓰임이 된다. 묘하게 섞여 하나의 고리가 되어
바탕과 쓰임은 따로 분별되지 아니한다.
大虛有光是神之像 대허유광시신지상,
大氣長存是神之化 대기장존시신지화
커다란 허공에 빛이 있으니, 이것이 신의 모습이며, 큰 기운 이 오랫동안 머물고 있다는 것은, 그게 바로 신의 조화이다.
眞名所源萬法是生 진명소원만법시생,
日月之子天神之衷 일월 지자천신지충
참된 모습의 모든 법들이 여기서 나온다.
온 세상을 위해 천신은 그 가운데에 계시면서,
以照以線圓覺而能 이조이선원각이능,
길을 따라 비추시어 참된 깨달음을 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