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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및 스페인어 번역
글쓴이: 2026년 2월 17일
진영쌍검류 창시자 JS Kim
https://m.cafe.daum.net/enlightenment-k/dcM5/591?svc=cafeapp
제목: 마지막까지 자연의 사랑을 전하는 자
—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진영쌍검류 전수 철학과 칠성구조
“마지막까지 자연의 사랑을 전하는 자”
—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진영쌍검류 전수 철학과 칠성구조
이 한 문장 안에
무예(動) · 철학(理) · 의술(癒)의 통합 원리가 담겨 있다.
1. 수행의 핵심 구조
○ 마지막까지
- 흐름이 멈추지 않는 삶.
- 무위(無爲)와 기무(氣武)의 지속.
- 생이 끝날 때까지 흐름이 멈추지 않음.
(무위·기무)
○ 자연의
- 인위가 아닌 천(天)의 질서를 따르는 방향. - 천(天)의 질서, 도(道), 근원(源)
○ 사랑을
- 人의 마음 — 치유(癒)의 본질
- 분리되거나, 계산되지 않은 마음이다.
○ 전하는
- 지식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는 행위.
- 身을 통해 行하는 실천
○ 자
- 자신을 드러내는 존재가 아니라
흐름을 담는 그릇.
- 무아(無我) — 인격과 수행의 완성(기무체)
즉,
기(氣)의 흐름이
사랑으로 정화되고
몸을 통해 세상으로 이어지는 순환,
이것이 진영쌍검류 수행자의 기준이다.
따라서 기운(氣運) → 사랑(慈心) → 몸(身)을 통해 세계로 전해지는 흐름이 된다.
칠성구조 안의 진영쌍검류 수행자는
이 하나의 흐름을 사는 동안 끝까지 온전히 전달하는 것을 소명으로 인식하는 사람을 말한다.
따라서
자연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몸과 말과 행동을 통해
마지막까지 세상에 전하는 자를 말한다.
그게
진영쌍검류 기무 수행의 정수이며
삶의 응축된 진리이며,
핵심이다
2. 전수의 중심에 있는 통합원리에는
세 가지의 방향이 있다.
○ 치유 중심 - 의술
○ 비움 중심 - 깨달음
○ 자연의 사랑을 전하는 통합 중심 - 사랑
즉 무예·철학·의술이 하나의 이치로 연결될 때
수련은 비로소 완성된다.
이 완성은
기술의 숙련이 아니라
영혼 성숙이다.
그게 인간 삶의 궁극적 목표가 된다.
3. 칠성구조(七星構造)의 의미
진영쌍검류의 전수는
사람 중심 구조가 아니라
원리 중심 구조이다.
칠성은 일종의 상징이며,
북두칠성처럼 방향을 제시하는 질서의 형식을 예를 들어 이해를 돕고자 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심은 인격이 아니라
세워진 진리(철학·기무·힐링) 그 자체다.
별은 중심을 대신하지 않는다.
중심을 기준으로
"빛을 발할 뿐이다".
계승은 교체가 아니라,
재배열을 의미한다.
즉
사람은 바뀌어도
원리는 남는다는 말.
4. 전수 구조는 다수에 있지 않다.
진영쌍검류는, 칠성 구조에서 보듯이,
많은 인원의 숫자를 우선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예·철학·의술의 통합 체계가
다수로 전해질 경우
기술 중심의 육체적 수련으로만 축소되거나
개인의 해석에 의해 왜곡될 가능성이 커기때문이다.
숫자의미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12가 아니고,
7로서 그것을 "칠성구조"라고 하는 이유다.
따라서 전수의 기준은
○ 통합의 이해 - 능력
○ 원형 보존 - 책임
○ 열린 마음과 터득하고자 하는 마음 - 열정
○ 예의와 교양 - 자질
따라서 수의 확대보다
질(質)의 안정과 유지를 우선으로
근원을 세우는 것을 소명으로 한다.
5. 7과 12의 차이
7은 근원과 완성의 수이다.
12는 확장과 조직의 수이다.
○ 12는 세상을 운영하는 구조로서 널리 퍼뜨리는 것이 원칙이나,
○ 7은 근원을 세워 완성을 이루는 구조이다.
북두칠성의 7이란 숫자를 다른 관점으로 이해해 보도록 예를 들어 설명해 보았다.
12 숫자의 의미는 세상에 두루 이치를 전달하여 다수의 사람들을 깨우치는 사명을 가진다.
반면,
진영쌍검류에서 언급한
7은
이치를 세우고
근원을 세우는 구조를
가진다는 말이다.
즉 확산 이전에,
중심(근원)을 세운다는 의미다.
중심이 흔들리면
확산은 왜곡이 되기 쉬운데,
진영쌍검류의 소명은 중심을 세우고,
근원을 공고히 하는 것에 있다.
6. 전수의 순서
우선 원리(근원, 중심)을 확립하고,
통합된 전수자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지구촌 전체에
파급시키는 것이다.
이 방식은 어느 한 면에서는 느려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다.
7. 전수의 목적
진영쌍검류는
단순한 무술 보급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그 목적은
몸의 질서를 회복하고,
자연의 사랑을 깨닫게 하며,
그 사랑을
마지막까지 세상에 전하는
인간을 만들어 세우는 것이다.
그 속에서
칠성구조는
자연스럽게 정리되고,
구조는 안정된다.
칠성구조 아래 수행하는 자들을 칠성도반이라고도 부를 수도 있다.
하지만 진영쌍검류 무술 수련과는 굳이 그런 용어와의 관련을 지을 이유는 없다.
다른 말로,
○ 자연에서 선택을 받은 자, 혹은
○ 축복을 받은 자, 혹은
○ 자연의 기운이 주어져 체득한 자, 혹은
○ 자연의 빛으로 감싸져 공부하는 자, 혹은 ○ 자연의 사랑으로 평생의 등불이 되어 살아가는 자, 혹은
○ 자연의 파장에 의해 평생의 동반자를 체화한 자 기타 등의 표현을 해볼 수있다.
결론,
칠성구조의 의미는
하늘의 질서를 닮은 전수 방식이다.
As Above, So Below
중심은 사람이 아니라
"세워진 진리의 근원"이다.
☆ 진영쌍검류 수행자는
기운의 흐름을 몸으로 깨닫고
자연의 사랑을 끝까지 전하는 사람이다.
확장보다 보존에 집중하고
속도 보다 깊이있고 심도있게,
다수보다는 질을 중시,
그러한 과정의 수행과 목적이
"진영쌍검류 전수 철학의 기준"이다.
